찰리멍거 멘탈모델
1. 격자구조 모델 (The Latticework):
"망치를 든 사람에게는 모든 문제가 못으로 보인다"는 유명한 말이 있죠.
한 가지 분야에만 매몰되지 말고, 경제학, 심리학, 생물학, 물리학 등 다양한 학문의 기본 원리들을 엮어 세상을 입체적으로 보는 틀을 가져야 합니다.
2. 반전의 원리 (Inversion):
문제를 해결하고 싶을 때 "어떻게 하면 성공할까?"를 묻는 대신, **"어떻게 하면 확실히 망할까?"**를 먼저 생각.
적용: "행복해지는 법"을 찾기보다 "나를 불행하게 만드는 행동(게으름, 시기심, 중독)"을 정의하고 그것을 제거하는 데 집중.
3. 복리 효과 (Compounding):
돈뿐만 아니라 지식, 관계, 신뢰에도 복리가 적용됩니다.
멍거는 인생의 성과가 선형적으로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, 오랜 시간 축적된 노력이 임계점을 넘을 때 폭발적으로 성장
4. 롤라팔루자 효과 (Lollapalooza Effect):
여러 개의 멘탈 모델이나 심리적 요인이 동시에 한 방향으로 작용할 때 발생하는 강력한 시너지를 의미합니다.
예를 들어, '사회적 증거'와 '희소성' 그리고 '권위'가 한꺼번에 작동하면 사람들은 이성적인 판단력을 잃고 군중 심리에 휩쓸리게 됩니다.
5. 능력 범위 (Circle of Competence):
"내가 무엇을 아는지보다, 내가 무엇을 모르는지 아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"는 원칙입니다.
자신의 한계를 명확히 알고, 그 범위 안에서만 승부를 보는 것이 치명적인 실수를 피하는 가장 확실한 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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