누군가의 믿음을 수긍하지는 않더라도 최소한 깊이 고려할 줄 아는 태도는 교양 있는 사람에게서만 찾아볼 수 있는 특징이다. -- 아리스토텔레스
우연히 본 게시물의 Stop 나무
틈을 비집고 싹을 틔워
기어이 잎을 피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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